bass boy

Posted 2003. 12. 1. 14:10



주노피 대회 2위 수상곡 "wassup 탕자" 연주모습이다. 하하..

연습때는 잘했는뎅.. 막상 무대에 오르니까 손가락에 힘도 안들어가고 감각도 없어서, 당황했다.(손가락을 자세히 보면 빨갛게 되서 뿌러질정도로 현을 누르고 있는 것이 보인다-_-;;)

역시 난 무대체질은 아닌거 같다. ㅋㅋ

바빠서 연습도 제대로 참가 못하고.. 팀장 호현이의 열정에 부끄러웠다.

오랜만에 베이스를 쳤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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