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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3. 10. 30. 12:25




내가 나 때문에 부끄런 날은,

내가 나 때문에 속상한 날은,

눈 덮인 들판으로 올라가 시린 손가락으로 글씨를 쓴다.

"주님, 제가 또 그랬어요....."


내가 나 때문에 화나는 날은,

내가 나 때문에 실망한 날은 ,

바람부는 언덕에 올라 흐린 구름 사이로 되물어 본다.

"너무 힘들어요...주님은 다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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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sdom

    | 2003.10.30 21:47 | PERMALINK | EDIT | REPLY |

    힘들어요...?  힘내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수 없나보다...
    노래.. 디기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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