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하계수련대회

Posted 2005. 6. 11. 00:53


2주간의 하계 수련대회를 다녀왔다.

하루종일 야외에서 하는 응원연습 때문에 고가(?)의 카메라를 가져가는 부담이 있어, 아깝게도 사진을 남길 수 없었다.  하지만, 굳이 사진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기억해 내어 추억할수 있는 강렬한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그리 걱정은 되지 않는다. (카메라를 가져갔더라면, 지금쯤 카메라를 말리고 있을지도..)

몇가지 생각나는 단어로 이번 수련대회를 정리할까 한다.

'유쾌질주 C팀'  이었다.

'함부현'  우리팀 응원단장이다. 그의 겸손함과 성실한 태도는 감동을 주었다.

'돈잔치'  과도한 사별 경쟁으로 인해 우리가 직접해야 공간과 시간을 과도한 특수효과가 차지하고 말았다.

'3연승'  TN 이 이번에도 이겼다.

'박철'  결과가 어찌되었던, 그는 진정한 multi player이다. 꽃이 커야 벌이 살찐다.

'재회'  두명 빼고 그룹연수 동기들을 모두 볼수 있는 값진 기회였다.

'-3Kg'  하계수련대회가 가져다준 유일한 선물

그리고..

'여단장'  바라보는 것 만으로 큰 힘이되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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