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Posted 2003.12.31 03:17




살을 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확히 말하면 나도 정상 체중인 몸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날 업그레이드 해야만 하는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나의 건강의 불안요소를 이쯤에서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갑자기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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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지은

    | 2004.01.14 17:56 | PERMALINK | EDIT | REPLY |

    이거 남겨도 되는거 맞나??? 우히히... 나도 엄마가 살빼라고 난린데.. 같이 빼볼까?? 그냥 한번 들어왔다 가입 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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