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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3.10.20 인생이 짧게 느껴지는 오늘.. (1)

초췌

Posted 2003.12.20 02:35



과제하느라 정신없이 보낸 한주간이었다. 얼굴이 말이 아니다. 잉.. 밤새는건 싫어~
그리고.. 요즘 얼굴 선이 날카로와 지는것 같다. 살빠지는 것도 아닌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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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alc

Posted 2003.12.19 14:14






실험 과제로 만든 QT용 계산기이다.
힘들게 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끝났다. 터치 스크린만 됬어도.. 대박이었는뎅.. 아쉽다.
내가 계산기도 만들어보고.하하..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이제 2학기가 막을 내렸다. 성적도 무난하고..ㅋㅋ 이제 방학이다!! 와!!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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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Posted 2003.12.19 12:46



교보문고엘 갔었다. 기말고사 Term project 만료기한을 하루 앞에 놓고 우린 태평하게 원석이 카메라를 사고 QT관련 책을 사러 간것이었다. 원석이는 꿈에 그리던 digital camera를 샀다며, 좋아했다. 난.. 오늘 산책을 어떻게 다 볼까? 하며, 걱정했다. 하하하

교보문고 옆에 있는 커피숍에서 천정에 비친 우릴 찍었다.

"그래.. 우리 앞으로 위만 쳐다보고 살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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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안되는것

Posted 2003.12.10 01:17
내 맘대로 안되는것이 있다.

당연한 말이다. 세상사 원하는대로 다 되면 재미 없잖아?

그래도 사람이 마음이 그런것이 아닌가보다. 다 내 뜻대로 됬으면 좋겠고, 다 날 위해 존재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연구실 문제도 그렇고, 졸작문제도 그렇다.

난 어떻게든 끌고 가고 싶은데 여건이 안될것 같다.

결국 이렇게 되나? 연말에 여러가지로 꼬인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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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1.07 00:35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그래도 많은 부분 해결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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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

Posted 2003.12.08 01:41




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작 나 자신에 대해서는 관대했다.
좀더 자신에게 엄격했어야 하는데 이미 풀어질대로 풀어진 실타래 처럼 엉키고 설켜 다시 튼튼하게 감으려고 하니 신경질만 나고 꼬인실은 좀처럼 풀리지 않는다.
문득 거울을 봤다. 온갖 욕심과 아집으로만 가득찬 얼굴.

그속에 내가 있었다.

"넌 세상 걱정이 하나도 없는거 같아" 라는 말도 들었던 나인데 이제 얼굴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걸 느낀다.

나도 찌들어 가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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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 boy

Posted 2003.12.01 14:10



주노피 대회 2위 수상곡 "wassup 탕자" 연주모습이다. 하하..

연습때는 잘했는뎅.. 막상 무대에 오르니까 손가락에 힘도 안들어가고 감각도 없어서, 당황했다.(손가락을 자세히 보면 빨갛게 되서 뿌러질정도로 현을 누르고 있는 것이 보인다-_-;;)

역시 난 무대체질은 아닌거 같다. ㅋㅋ

바빠서 연습도 제대로 참가 못하고.. 팀장 호현이의 열정에 부끄러웠다.

오랜만에 베이스를 쳤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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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리...

Posted 2003.11.01 23:37


내자리다.
난 여기에 그렇게도 앉고 싶어 했었다. 군대가기 전이었으니까, 99년도 인가? 선배따라 한번 들른 곳이 나에게는 삶의 목표가 되어 버렸다.
내 꿈을 이루기엔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그자리에 앉은 나는 그자리가 나에겐 좀 버거운 자리라는 걸 알았다.
내가 그토록 차지하고 싶은 자리가 나에게 편안한 곳은 아니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
03년, 겨울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난 자꾸 약해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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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osted 2003.10.30 12:25




내가 나 때문에 부끄런 날은,

내가 나 때문에 속상한 날은,

눈 덮인 들판으로 올라가 시린 손가락으로 글씨를 쓴다.

"주님, 제가 또 그랬어요....."


내가 나 때문에 화나는 날은,

내가 나 때문에 실망한 날은 ,

바람부는 언덕에 올라 흐린 구름 사이로 되물어 본다.

"너무 힘들어요...주님은 다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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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sdom

    | 2003.10.30 21:47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힘들어요...?  힘내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수 없나보다...
    노래.. 디기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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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 X31

Posted 2003.10.26 00:05


노트북을 샀다. 전부터 살까말까 망설이다 그냥 질렀다. 졸업도 얼마 안남았지만, 컴퓨터가 워낙 분산되어 있어서. 자료를 만들어 놓고 잊기 일수고 ftp를 이용해도 한계가 있다. 전에 쓰던 노트북은 너무 느려서 가지고 다니지도 못했다.
좀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그래도 IBM꺼를 써보고 싶었다. 써보니 역시 IBM이 최고다! 니가 짱먹어라.. 하하
이 애물단지를 가지고 이제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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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0.26 00:09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USB2.0, 무선랜, CF메모리 슬롯까지 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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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짧게 느껴지는 오늘..

Posted 2003.10.20 01:03


난 아직 젊다고 생각했다. 아니 아직은 늙지 않았다고..
그런데 오늘 조모임시간에 "인환이 형처럼 나이많은...어쩌구저쩌구..." 이란 말을 듣고 나니.. 문득 내가 이제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나이 이제 25세(만으로..-_-;;)이다. 앞으로 15년있으면 링컨은 얼굴에 책임을 지라고하고 공자는 '불혹'이라고한 40세가 된다.
15년... 생각해보니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88올림픽했던 해가 15년 전이다.
인생이 짧다고 느껴질때가 비로소 철이 들은 것이라고 했는데...
이젠나도 철이 들었나보다....

사진은 지하철을 갈아타다 우연히 앞에있는 허름한 할아버지를 찍은것이다.  "어르신 이제 그 짐 내려놓으지죠."라고 물으면, "이 짐이 내가 가진 전부인걸?"하고 뒷 모습이 말해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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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10.20 01:34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오늘은 교육차 안양에 있는 대림대학을 다녀왔다. 마치 등산한 기분이다.-_-;; 주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지식에 대한 욕구일까? 아님 뒤쳐지지 않으려는 처절한 몸부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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