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dailynews'

190 POSTS

  1. 2003.10.18 뽀샤시 (1)
  2. 2003.10.18 in line.. (1)
  3. 2003.10.13 오랜만에 온 비 (2)
  4. 2003.10.11 투자? (1)
  5. 2003.10.11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6. 2003.10.07 robot (1)
  7. 2003.10.06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8. 2003.10.06 I can hear the sea
  9. 2003.10.06 군인
  10. 2003.10.04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1)

뽀샤시

Posted 2003.10.18 02:20



포토샵으로 교회 동생들 몇명의 사진을 리터칭해주었더니 좋아들 한다. 그런김에 내사진도 리터칭해서 교회 게시판에 올렸더니 난리도 아니다.
문든 이런생각이 들었다. 리터칭(일명 '뽀샤시')을 하면 할수록 원래 모습은 사라져버린다고..
물론 당연한 거지만, 리터칭의 목적은 있는 사실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인데 말이다.
"있는 그대로의 삶, 그리고 사진..." 얼마남지 않은 2003년의 나의 목표였다.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inkPad X31  (1) 2003.10.26
인생이 짧게 느껴지는 오늘..  (1) 2003.10.20
뽀샤시  (1) 2003.10.18
in line..  (1) 2003.10.18
오랜만에 온 비  (2) 2003.10.13
투자?  (1) 2003.10.11
  1. Favicon of http://buzzan.net BlogIcon 최인환

    | 2003.10.26 11:20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나 상민인데,, 인물 훤해보인다.. ㅋㅋㅋ
    말도 안돼.. 현대 기술력의 사물 !!!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in line..

Posted 2003.10.18 01:48



이제 또 기나긴 겨울을 나야한다. 한참을 기다려야한다니...
난 인라인을 작년 여름부터 탔다. 그래봤자 탄 횟수로 치면 100번 남짓?
인라인의 매력은 맨몸으로 속도를 느끼는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내리막길이나 하프를 할때면 마치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한 스릴을 느낄수 있다.
가끔 넘어져서 다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밋다. 하하하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이 짧게 느껴지는 오늘..  (1) 2003.10.20
뽀샤시  (1) 2003.10.18
in line..  (1) 2003.10.18
오랜만에 온 비  (2) 2003.10.13
투자?  (1) 2003.10.11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1. Favicon of http://buzzan.net BlogIcon 최인환

    | 2003.10.21 13:09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현정이 누나가 찍어준 사진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오랜만에 온 비

Posted 2003.10.13 01:10



오늘 오랜만에 비가 왔는데..

이 비가 그치면 겨울이다.

인생은
70번의 봄과,
70번의 여름과,
70번의 가을과
70번의 겨울이라는데..

이렇게 2003년의 가을이 지나가는 구나.. 그래! 하루하루를 소중히 해야겠다. 내가 사는 이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오랜만에 비가 오니까 좋네..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뽀샤시  (1) 2003.10.18
in line..  (1) 2003.10.18
오랜만에 온 비  (2) 2003.10.13
투자?  (1) 2003.10.11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1. wisdom

    | 2003.10.13 22:08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왜 70번씩 계절이 와요?
    더오면 안되나? ^^

  2. Favicon of http://buzzan.net BlogIcon 최인환

    | 2003.10.20 01:31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말이 그렇다는 거지.. 짜식..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투자?

Posted 2003.10.11 12:45





원석이하고 찬호하고 여의도에서 증권관련 강의를 듣고 왔다. 물론 수업숙제라서 그런것이지만, 듣고 온결과는 역시 "세상에 꽁자는 없다"이다. 강사가 한말중에 "나도 30년 증권계에 몸 담았지만, 아직도 다음주 주가를 예측할수 없다. 대박을 노리지 말고 진정한 투자를 하라"고... 한말이 인상에 남는다. 열심이 일하여 번돈이 진정한 대박이 아닐까?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in line..  (1) 2003.10.18
오랜만에 온 비  (2) 2003.10.13
투자?  (1) 2003.10.11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2003.10.06
  1. Favicon of http://buzzan.net BlogIcon 최인환

    | 2003.10.12 02:23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여의도 가는길에 카메라를 들고 연신 셔터를 눌러 댔다. 원석이는 좋은 친구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Posted 2003.10.11 12:37


2학기 중간고사가 시작되는거 같다. 앙... 매번 시험때가 되면 참 편하게 지내서 좋다. 물론 시험을 잘봐서 그런것이 아니고.. 보통 하루에 한과목씩 보게 되는데, 레포트도 없고, 수업도 없다. 그리고 시험때가 되면 시험에만 열중하면 되기 때문에 사실 맘은 편하다. 다음주는 나에게는 휴가다~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온 비  (2) 2003.10.13
투자?  (1) 2003.10.11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2003.10.06
I can hear the sea  (0) 2003.10.06
  1. Favicon of http://buzzan.net BlogIcon 최인환

    | 2003.10.12 02:24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이번학기는 대학생활의 마지막 고비가 될거 같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robot

Posted 2003.10.07 21:46


내가 어렸을때 누군가 내 꿈을 묻는다면 난 서슴없이 아톰이나 철완28호 같은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가 되겠다고 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요즘에 와서 내년 졸업작품으로 로보트를 만들까? 하는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다.
왠지 어린시절 입버릇처럼 말했던 다짐이 오늘의 내 맘속을 온통 로봇으로 맴돌게하는 이유가 되었는지도....

그리고 날 이토록 흥분시키게 하는 것인지도...

ps. 2족을 만들경우 약 20개의 DC모터가 사용되는데, 모터한개당 14만원이라는 학생으로써는 부담되는 제작비가 든다. 사실 그보다는 내가 과연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더 크다.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자?  (1) 2003.10.11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2003.10.06
I can hear the sea  (0) 2003.10.06
군인  (0) 2003.10.06
  1. wisdom

    | 2003.10.08 09:01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저 로봇 넘넘 귀여워여~~ 꺄~ ><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Posted 2003.10.06 00:52




은별이는 이모네 강아지이다. 하지만, 우리집에 자주 오기 때문에 우리가족도 잘 따른다. 특히 우리엄마를 제일좋아한다.

은별이는 사람을 잘 따른다. 오랜만에 만나면 껑충껑충 뛰면서 반긴다.(가끔 오줌을 싸기도 하지만..-_-;;) 그런 은별이의 모습에 동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엄마도 감동했다.

은별이가 너무 사랑스럽다. 매일 집에만 있어서 가끔 산책을 나가면 정말 좋아한다. 얼마전에는 엄청 큰개를 만나서 완전 쫄아서 내 뒤로 숨은적이 있다. 하하..

동물은 마음이 한결같다. 한번 친구는 영원히 의를 저버리지 않는다. 유달리 은별이에게 정이가는 이유는 너무나 빨리변하는 이 세상에 환멸을 느껴서가 아닐까?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2003.10.06
I can hear the sea  (0) 2003.10.06
군인  (0) 2003.10.06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1) 2003.10.04
  1. Favicon of http://buzzan.net BlogIcon 최인환

    | 2003.10.06 00:59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내가 주로 목욕을 시켜주는데 뜨듯한 물로 목욕을하면 아주 좋아한다. 털을 말릴때도 얌전히 있는다. 아~ 예뻐!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I can hear the sea

Posted 2003.10.06 00:32



바다가들린다(원제:I Can Hear The Sea/93년작)를 봤다.

오랜만에 보는 만화...

나의 지나쳐 버린 중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게하는 그런 영화였다.

"코치라는 시골 마을에 사는 주인공 모리사키는 어느날 도시에서 전학을온 리카코란 아이를 만단다. "
이 이야기는 순진한 소년 모리사키와 그의 절친한 친구인 유타카, 그리고.. 리카코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동화 같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는 시절.. 서로의 감정을 모른체 평행선만이 있던 그시절..


그땐 몰랐지만, 훗날에야 그때를 모리사키는 이렇게 회상한다.
"아~ 그렇구나.., 역시 난 좋아했던 거야..."  '그렇게 느꼈다....'

그 아인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2003.10.06
I can hear the sea  (0) 2003.10.06
군인  (0) 2003.10.06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1) 2003.10.04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군인

Posted 2003.10.06 00:14


난 군대에서 찍은 사진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다.난 그때 나중에 내가 군대에 있는 내 모습을 별로 추억하고 싶지 않을거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요즘 그때가 가끔 생각나기도 하고 지금은 무얼하겠지? 라고 떠올리는걸 보면 나도 그곳을 그리워 하는가 보다

오늘 전역자들 카페에서 나의 사진을 보게 되었다. 관우라는 동기 녀석과 찍은 사진인데..

윤병한 보좌관님(소령 / 학군24기)을 난 잊지 못한다. 군생활에 항상 불만족해 있던 날 정말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분이다. 같이 야근도 많이하고 즐거운 추억도 많았는데.. 전역하고 한번도 찾아뵌적이 없다. 어디계실까? 지금쯤 무얼하고 계실까?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2003.10.06
I can hear the sea  (0) 2003.10.06
군인  (0) 2003.10.06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1) 2003.10.04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Posted 2003.10.04 12:40
사진일기..또는...
신고

'daily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시즌이 돌아왔다.  (1) 2003.10.11
robot  (1) 2003.10.07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1) 2003.10.06
I can hear the sea  (0) 2003.10.06
군인  (0) 2003.10.06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1) 2003.10.04
  1. Favicon of http://buzzan.net BlogIcon 최인환

    | 2004.03.29 01:44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그런줄 알았다........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 : 1 : ... 15 : 16 : 17 : 18 : 1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