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 hear the sea

Posted 2003.10.06 00:32



바다가들린다(원제:I Can Hear The Sea/93년작)를 봤다.

오랜만에 보는 만화...

나의 지나쳐 버린 중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게하는 그런 영화였다.

"코치라는 시골 마을에 사는 주인공 모리사키는 어느날 도시에서 전학을온 리카코란 아이를 만단다. "
이 이야기는 순진한 소년 모리사키와 그의 절친한 친구인 유타카, 그리고.. 리카코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동화 같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는 시절.. 서로의 감정을 모른체 평행선만이 있던 그시절..


그땐 몰랐지만, 훗날에야 그때를 모리사키는 이렇게 회상한다.
"아~ 그렇구나.., 역시 난 좋아했던 거야..."  '그렇게 느꼈다....'

그 아인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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